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Mar 23 Written by Gospel Fellowship Church 마태복음 25:1~13성현경목사 250323_0038.mp3 Gospel Fellowship Church Previous Previous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Next Next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Mar 23 Written by Gospel Fellowship Church 마태복음 25:1~13성현경목사 250323_0038.mp3 Gospel Fellowship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