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처럼 강림하는 성령

누가복음 3:21-22

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4:1-2, 13-15

1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2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누가복음 2:22-24

22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레위기 12:6-8

6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아들이나 딸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8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창세기 8:6-12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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