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같은 온유한 성령

누가복음 3:21-22

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창세기 8:6-12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 15:8-9, 6

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가 1:15

15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아가 2:12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Next
Next

환난중에도 기쁘게 하나님을 바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