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주의 날개 그늘로

시편 63:1~4, 6-7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출애굽기 25:20-22

20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1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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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들음으로 변화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