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어려운 병마와 싸우면서도 늘 미소를 잃지 않던 자매님이 다시 세번째 투병에 들어갔습니다.

함께 힘을 합해 금번에도 꿋꿋하게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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