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 탕자의 귀환을 먼저 말하는 것은 미혹이다. 성현경 2018.08.30 1081
79 바울이 말한 '나의 복음, 심판' 성현경 2018.08.12 1519
78 회개는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구원의 첫번째 진리이다 성현경 2018.06.28 3166
77 회개없는 믿음으로 구원은 없다. [1] 성현경 2018.04.04 6242
76 복음의 시작, 회개 [3] 성현경 2018.03.01 8239
75 It was ‘the Righteousness’ that appeared in the gospel, not ‘Love’ [1] 성현경 2018.02.07 8461
74 노아의 때부터 인자의 임할 때까지 구원은 같다. 성현경 2018.01.06 12517
73 복음에는 '사랑'이 아니라 '의'가 나타났다 성현경 2017.12.19 13475
72 다가오는 심판의 그 날, 욤하후 / 신앙계 2017.9월호 성현경 2017.10.03 17842
71 루터가 카톨릭을 저항했던 또 한가지, 에로스 [2] 성현경 2017.09.06 20843
70 구원, 영접(Receive)인가 회개(Repent)인가? [1] 성현경 2017.09.01 20862
69 한민족을 위한 중보기도 / 신앙계 2017.5. 성현경 2017.06.05 21402
68 종교개혁의 시작, 루터의 95개 반박문 / 신앙계 2017.4 성현경 2017.06.05 21447
67 청교도와의 만남 / 신앙계 2017.3. 성현경 2017.06.05 21453
66 잃어버린 진짜 구원 / 신앙계 2017.2 성현경 2017.02.27 24192
65 잃어버린 옛 지계석 / 신앙계 2017.1 [1] 성현경 2017.01.05 26791
64 창조론 세미나를 기다리며.. [1] file 성현경 2016.08.05 28384
63 New Miford 새 예배당과 송전탑 [1] 성현경 2016.05.08 28782
62 찬양팀 헤리티지와 광염교회 이야기 성현경 2016.03.05 28209
61 신원의 날 (the day of the vengeance) [3] 성현경 2015.07.22 3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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