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라는 도구를 보면서
 문득 옛날 불과 수년전만해도 우리 삶은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봉화, 파발마, 달리기, 구파발... 그리고 근대에는 체신부, 다이얼 전화기, 펙스, 그리고 이메일
 갑자기 기분이 헉헉거립니다. 사도 바울도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앞에 것들은 사라지고 뒷에것도 점점 없어지거나 약화되어가네요.
 사도 바울이 옛날 이메일을 알았더라면 그도 분명히 달리기 대신
 펙스나 이메일을 사용했겠죠.

문화라는 것이 하나님 창조의 일부분이라면 (다른 異論이 없겠죠?)
 이런 변화의 주도권이 우리에게 있지 않나 여겨집니다.
 (마치 바울이 로마의 잘 뚫린 도로을 이용하여 복음을 전했듯이)

 
얼마전 전 다른 교회 교우님에게 미디어금식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들었습니다.
옛말에 "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古 옥한흠 목사는 인생의 원칙이었다고 합니다.
"치도록 욕심 내지 말고 넘치도록 빠져들지 말아라." 지금 저에게 하는 말처럼 들립니다.

성령의 마지막 열매가 절제라는 것도 제 안에 새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도구가 주께서 주신 文和이자 보시기에 좋았던 그 열매였다면

오히려 잘 사용하는 것이 절제하는 최고의 무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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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짜여진 도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서없이 길게 썼습니다. ^^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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