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5년만에 직분자들이 올해 마지막 주일인 어제 처음 세워졌다.
주께서 인도하신 연말에. 주님이 하신 시기도 확신한다.
주께서 가스펠 휄로쉽을 통해
New Wineskin새부대를 예비하시려는 뜻이 있다.
언젠가 그렇게 시작될 것이지만 그 때가 다가온다고 여겨진다.
그런데 그 주일날
고난과 헌신 가운데 존재해 온 한 집사님이 내게 물었다.
유대인의 회복에 대해서!
지난 5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돌아온 목회자로서 한번도 그렇게 설교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어려운 시기를 함께 했던 한 집사님이
임직이 세워졌던 어제 주일날 난데없이 내게...
서울역앞에서 홈리스사역하는 언니가 전화가 왔단다.
그 지역의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는.
유대인들이 주께 돌아올 때,
이방 교회들은 영적으로 변화를 받게 된다. (로마서15:11~)
교회와 가정의 어려운 상황을 늘 함께 했던 한 집사님을 통해
한 영과 부르심을 확인하는 기쁨.
어제 그런 날이었다.
놀라우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