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GF 첫 세례가족인 서지아 자매 가정에서
휴대폰을 도와주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있으면
새생활 교회 집회를 인도합니다.
주께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겸손하게 주께서 행하실 일을 보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늘 GF 예배들을 축복합니다.
이상현 전도사님과 장은혜 전도사님을 통해
아, 제3시는 어떻게 예비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주의 성령께서 인도하시며 주관하실 줄 믿습니다.
지금 GF는 토요일 저녁이겠군요.
자 이제 저는 새생활교회로 먼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