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 조길순 목사 전 두란노 상담실장 극동방송 상담 국민일보 상담칼럼 유 러시아 뉴라이프 가정상담연구원장 kosta강사 국민일보,성경속의 가정을 찾아서 필자 조길순 가정상담 연구소장
조길순 목사님이 다시 오셨습니다.
지난 주간에 아틀란타 집회를 마치시고 GF 금요찬양을 섬겨주십니다.
성목사10-01-22 15:25
지난 주에는 Int'l C.C.C. 스텦으로 리더십을 가르치는
Sharon Cha 선교사님이 오셔서
가정에서 아버지와의 간증과 함께
성장과 성숙에 대한 단계와 용서에 대한 강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지난 달에는 Julie Kim 선교사님을 통해서
많은 지체들이 치유받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었습니다.
또 그 전에는 구모경 집사님과 정 태련 목사님을 통해 놀라운 깨어남과 격려의 말씀이
있었죠.
구 집사님은 김종필 목사님과의 하트포드 엘리야School 세미나로 인해 우연히 교제하게 됬는데
주님이 예기치 않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언 사역이었는데 참 많은 분들이 주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구집사님을 통해 갑작스럽게 마련된 집회였는데
정목사님을 통해 그 분을 통한 예언의 말씀과 함께
그보다 먼저 정 목사님의 고난과 연단이 느껴지는 삶에서
그런 분만이 받으실 수 있는 균형을 우리 GF에 나타내시는 사역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과거를 치유하는데 더 강하게 쓰임받고
어떤 분을 통해서는 현재가 강하게 세워지고 현재 함께 하시는 주의 영을 경험하고
어떤 분은 인생의 큰 그림과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을 주셔서 격려받고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오랜동안 목회자 사모세미나를 인도해 오시면서
상담사역을 하시는 조길순 목사님을 통해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